아카이브
- 09 / 03 Claude Code로 3D 포트폴리오 사이트 만들기 — AI와 페어 프로그래밍한 후기
- 07 / 03 성공하려면 사라져라 — 안광이 좋은 사람의 비밀
- 06 / 03 Gamma AI + Claude로 47장짜리 강의 PPT를 만들었다 — AI가 AI를 지시하는 워크플로우
- 05 / 03 코스피 6천, 50일 연속 상승, 그리고 나의 리밸런싱
- 03 / 03 추리와 연결 — 머더미스터리 두 판의 기록
- 02 / 03 블랙잭 나이트 — 킹과 에이스, 그리고 새벽 국밥
- 01 / 03 M3 Mac에서 FLUX 돌려서 이미지 생성 비용을 0원으로 만들었다
- 28 / 02 Xcode에서 Apple Watch가 안 보일 때 — 개발자 모드와 Trust의 함정
- 27 / 02 애플 워치에 마술을 올리기까지 — WonderNote 개발기 3부
- 26 / 02 68MB에서 4.55MB로 — WonderNote 개발기 2부
- 25 / 02 iOS 메모앱으로 위장한 마술앱을 만들었다 — WonderNote 개발기 1부
- 24 / 02 생각의 외주화 — AI가 당신의 뇌를 대체하고 있다
- 23 / 02 월요일 밤, 영어로 말하는 법을 배운 건 아니었다
- 21 / 02 AI 봇이 거짓말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나 — 4단계 검증 시스템
- 20 / 02 198줄로 GPT를 구현한다고? Karpathy의 미니멀리즘이 말하는 것
- 19 / 02 B2B SaaS의 종말 — 사장이 실무하는 회사만 살아남는다
- 18 / 02 Claude Agent SDK로 PM 에이전트 만들기 — 자연어 한 줄이 GitHub Issue가 되기까지
- 17 / 02 매번 앱 껐다 켜기 지쳐서, 직접 API를 까봤다 — mitmproxy로 모바일 앱 트래픽 모니터링
- 16 / 02 더메이 10:10 파티 — 발렌타인데이, 두쫀쿠, 그리고 다섯 테이블의 기억
- 15 / 02 13일의 금요일, 10년 만에 찾은 클럽
- 13 / 02 텔레그램 봇 하나로 블로그 전자동화 — 음성부터 배포까지
- 13 / 02 30대, 연애와 성장 사이 — 목요일 저녁 강남 카페에서
- 12 / 02 나는 이제 코더인가, 기획자인가, 실행자인가
- 12 / 02 AI가 글을 읽고 이미지를 그리게 만든 방법 — Gemini 블로그 이미지 파이프라인
- 11 / 02 두 번째 데이트에 방탈출을 가자고 하면
- 11 / 02 AI 이미지 생성 비용을 6.7배 줄인 방법 — Gemini API 실전 최적화
- 10 / 02 아로하 결정사 소개팅 후기 — 잠실 일식집에서 챕터 2를 기다리며
- 09 / 02 나의 이상형은 미래에서 온 사람이다
- 08 / 02 캐시 우드가 말하는 AI와 SaaS의 종말 (그리고 내 투자 전략)
- 08 / 02 신촌 소셜링 파티 후기 — 그레이스클럽 와인파티, ENFP도 떨었다
- 08 / 02 Astro에서 다시 Jekyll로 — 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말라
- 08 / 02 음성 메시지 하나로 회의록 + 블로그 자동 생성 — Gemini STT의 힘
- 07 / 02 OPIc 시험 보고 왔다. AI가 예측한 내 점수는?
- 07 / 02 나노바나나로 블로그 이미지 자동 생성 — API 비용 $0의 비밀
- 06 / 02 OpenClaw(오픈클로) 스타일 메모리 시스템 구현하기 — AI 비서가 기억하는 법
- 06 / 02 젓가락질이 교양이라고? — 미용실에서 시작된 저녁 식사의 화두
- 05 / 02 Telegram 봇 만들고 Claude Code 연동하기 — 실전 세팅편
- 05 / 02 소개팅 후기: 문정동 양식집에서의 저녁, 그리고 독서 같은 만남
- 04 / 02 Claude Code + Telegram으로 24시간 AI 비서 만들기 — 시리즈 소개
- 04 / 02 비긴어게인 미팅 파티 애프터 후기: 딸기 타르트와 매너에 대하여
- 31 / 01 비긴어게인 문래동 12:12 미팅 파티 후기: 여자보다 남자들이랑 눈맞은 썰